2026년 1월 개발자 노트

안녕하세요, 사장님.

카운터사이드 라이브PD 김현수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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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병오년을 맞아 사장님들 모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를 보내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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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에도 변함없이 카운터사이드를 사랑해 주시고 함께해 주시는 사장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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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개발자 노트에서는 카운터사이드 오리진 3주년 생방송 소식을 간단히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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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오리진 3주년 생방송]

사장님들의 꾸준한 성원 덕분에 카운터사이드는 어느덧 오리진 3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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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운터사이드 오리진 3주년을 기념하여, 오는 2월 6일(금) 오리진 3주년 생방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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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방송에서는 2월 업데이트를 통해 공개될 전조의 마지막 스토리를 비롯하여 다가올 2026년 상반기 업데이트 로드맵에 대한 내용을 사장님들께 직접 소개해 드릴 계획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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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만, 방송을 더욱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도록 이번 개발자 노트에서는 세부적인 내용은 사전에 모두 공개하지 않고, 방송보다 이른 2월 4일에 추가되는 사항만 안내해 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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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장님들께서 기대하시는 만큼, 방송을 통해 의미 있고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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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신규 채용 사원 - 키이라 보니]

2월 4일, 오리진 3주년을 앞두고 자유를 사랑하는 프론트베이의 공인 S급 카운터 ‘키이라 보니’가 새로운 SSR 채용 사원으로 합류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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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키이라 보니’는 전천후 공격이 가능한 카운터 디펜더 타입의 사원으로, 적의 공격을 유연하게 회피하며 전장을 안정적으로 지켜내는 근접 전투에 특화된 수비수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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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의 공격을 회피할 때마다 자신의 생존력을 점차 강화하며, 특정 조건을 만족할 경우 다수의 적에게 실명 디버프를 부여해 전장의 흐름을 유리하게 이끄는 전투 방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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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피와 방해를 기반으로 한 전투 스타일을 통해 다수의 적을 상대하는 상황에서도 높은 존재감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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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키이라 보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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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신규 격전지원 보스 - 펠릭스]

2월 4일에는 새로운 격전지원 보스도 사장님을 찾아올 예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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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격전지원에서 사장님들 앞에 등장할 상대는 북방 합의체를 이끄는 ‘펠릭스’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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펠릭스는 전투 중 북방 합의체 병력이 받는 피해의 일정 비율을 자신이 대신 부담하는 전투 특성을 보유하고 있으며, 북방 합의체 병력들은 전장에 남아 있는 수가 많아질수록 점차 강화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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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로 인해 전투가 장기화될수록 전장의 부담이 크게 증가할 수 있으니 주기적으로 등장하는 북방 합의체 병력들을 지속적으로 처치해 나가는 것이 공략의 핵심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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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기타 개선 및 오류 수정 관련]

새로운 콘텐츠 업데이트와 더불어, 카운터사이드 개발팀은 사장님들께 보다 쾌적하고 즐거운 게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 콘텐츠에 대한 지속적인 개선과 오류 수정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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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과정에서 공식 커뮤니티, 고객센터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사장님들께서 보내주시는 의견과 제보는 개발팀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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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장님들께서 보내주시는 목소리를 통해 카운터사이드를 향한 사장님들의 관심과 애정을 느끼고,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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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최근에는 멀리 독일에서 직접 적어 보내주신 손편지가 의미 있게 다가왔습니다.

이 자리를 빌려 정성스럽게 작성해 주신 편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.

(다만, 편지를 통해 전해주신 의견과 제보 중 일부는 즉시 적용이 가능하나, 일부 사항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반영이 어려운 점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립니다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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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, 손편지 뿐만 아니라,카운터사이드의 발전을 위해 한 자, 한 자 적어 보내주시는 사장님들의 모든 의견과 제보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, 보내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더 나은 카운터사이드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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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으로 올해의 첫 개발자 노트는 짧게 마무리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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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가오는 업데이트에 관한 자세한 소식은 방송을 통해 말씀드릴 예정이니 모두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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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여, 사장님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.

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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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운터사이드 라이브 PD 김현수 드림.